2010년 4월 27일 화요일

기쁨이 갓 1달 되던날..

기쁨이 친할머니 오신날 기쁨이 1달 축하해줄려고 케익 사놨었는데....

다들 기쁨이 본다고 정신이 없어서 ㅎㅎ 못했다....

결국 친할머니 가시고 나서 기쁨이 축하를 밤 12시에 해 줬는데...

기쁨이는 잠에  취해서 일어나질 못하네..

아빠 나 사진찍을래요

기쁨이 왼발 오른발

아가야 발이 너무 이쁘네 ㅎㅎ

2010년 4월 26일 월요일

2010년 4월 13일 화요일

2화 한 아이가 울고 있었습니다

출처: naver.com // 만화 > 스마일브러시 > 2화 한 아이가 울고 있었습니다 | 와루 / 와루

 

부모가 되기 전까지는 부모님의 위대함을 알지 못했지만 부모가 되고 나서는 부모님의 위대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눈뜨고 노는 모습~

눈뜨고 잘 논다.

2010년 4월 6일 화요일

동영상 찍었는데...

웃기도 잘 웃고, 찡그리기도 잘 찡그리고...ㅎㅎ 쌍카풀도 보이고~~

아빠랑 한컷~

난 아빠가 좋아~~ 씨익하고 웃네 기쁨이 ㅎㅎ

2010년 4월 5일 월요일

2010년 4월 2일 금요일

머가 그리 좋은지 싱글 벙글이다.

백만불 짜리 미소..ㅠㅠ
나는 직접 보지도 몬했는데 ㅎㅎ
1시에 기쁨이 병원간다고 델따주고 사무실 오니...
오후에 기쁨이엄마한테 문자가 왔다.
기쁨이 웃는다고. ㅎㅎ 아빠한테도 좀 보여주지 약간 섭섭하네.

만세~

하루 하루 조금씩 달라지는 모습..ㅎㅎ
이제는 만세 하면서 자기도 한다.

얼굴만 대빵만하게~~

누가 머라해도 넌 너무 이뽀~

밥 먹자마자 잠들었다.

역시나 밥 먹고 나면 바로 잠들어서..
하루에 깨어있는 시간이 채 30분도 안되는거 같다.
맨날 하는게 응애~~응애~~엄마~~~밥줘~~~
아니면...코~~~자는거 밖에 없다.
그래도 눈에 넣어도 안아플거 같으니...ㅠㅠ
행복하다~!

드뎌 퇴원하고 집에서~~

나야 머 항상 일하러 다닌다고 못 보지만...
모유 수유하면 40분동안 밥 먹고 20분동안 자다가 다시 밥 달라고 조른단다..
근데 분유 먹이면 10분이면 뚝딱하고 2시간 동안 푹 잔다는데..
역시 엄마들은 대단한거 같어.

미라가 아냐~

으라차차 번데기 모드 ㅎㅎ
애기들은 태어나서 심리적으로 불안하기 때문에
엄마의 뱃속 처럼 안정감을 가지기 위해서 포대기로 감싼단다.
자궁이 자기를 꼬~옥 감싸던것 처럼..

너도 부끄럽니?

사진찍는데 살포시 발을 들어서 가린다. ㅎㅎ
저도 부끄러운가 보다. 탯줄이 탱글하니 배꼽에 달려있는데
언제 떨어질려나...역시 생명의 탄생은 신비하다.
난 사실 엄마 배꼽에서 아이 입으로 연결 되어있는 줄 알았건만...ㅎㅎㅎ
설마 이글 보는 사람은 없겠지...있다면 농담~

아빠랑 엄마랑 빨리 보고 싶었나?

오호라 아빠 엄마...부르는듯 처음으로 눈뜨고 바라보는 우리 기쁨이..
엄마 아빠 기뻐서 눈물이 다 난다.
앞으로 우리 가정 행복하게 잘 지켜야 되는데...^^
앞으로 더욱더 노력해야 겠다.
사랑한다. 기쁨아~~
사랑한다. 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