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쁨이 아빠와 엄마의 행복공간
안녕하세요. 기쁨이 아빠와 엄마의 육아방입니다.
2010년 4월 2일 금요일
머가 그리 좋은지 싱글 벙글이다.
백만불 짜리 미소..ㅠㅠ
나는 직접 보지도 몬했는데 ㅎㅎ
1시에 기쁨이 병원간다고 델따주고 사무실 오니...
오후에 기쁨이엄마한테 문자가 왔다.
기쁨이 웃는다고. ㅎㅎ 아빠한테도 좀 보여주지 약간 섭섭하네.
댓글 1개:
할머니
2010년 4월 2일 오후 10:31
네 눈에 세상의 전부를 얻은 것 같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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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눈에 세상의 전부를 얻은 것 같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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