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4월 2일 금요일

미라가 아냐~

으라차차 번데기 모드 ㅎㅎ
애기들은 태어나서 심리적으로 불안하기 때문에
엄마의 뱃속 처럼 안정감을 가지기 위해서 포대기로 감싼단다.
자궁이 자기를 꼬~옥 감싸던것 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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